다시, 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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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류골 세 여성의 페미니즘 이야기

오류골 세 여성은 한 지역에 거주하는 세 여성이 함께 사회 변화를 위해 활동하고자 결성한 공동체예요. 1인가구 비율이 높아지고, 지역 커뮤니티, ‘이웃’의 의미가 퇴색해가는 현대 사회에서 1인 가구 세 여성이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하고 확장해 나가고자 해요. 아날만큼은 술을 안먹고 못 넘어가는 날! 번개로 만나서 맥주를 부딪히는 일이 많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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